SPOTLIGHT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민국앓이...만세는 '만무룩'

입력 2015-04-26 19:28:01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슈퍼맨이돌아왔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민국앓이...만세는 '만무룩'

추사랑이 민국 앓이에 빠졌다.

26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75회에서는 이휘재 추성훈 송일국 엄태웅 가족이 함께 모여 2박 3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제주도에 도착한 '슈퍼맨' 네 가족들은 송일국이 운전하는 버스에 탑승해 제주도의 경치를 구경했다. 특히 사랑이는 만세 옆이 아닌 민국이 옆에 앉았다.

이어 이휘재는 사랑이에게 다시 한 번 "만세가 좋아, 아빠가 좋아"라고 물었다. 하지만 사랑은 "민국이가 좋다"라고 대답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랑이는 게다가 옆에 앉은 민국이에게 "손 잡아"라고 하며 손을 내밀었고, 민국이는 수줍은 표정을 지으며 누나 추사랑의 손을 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