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발탁된 가운데 동시간대 활약하던 SBS '스타킹'에서 하차한다.
19일 오전 광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광희가 '스타킹'에서 하차한다. 하지만 이것은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과 상관없이, 현재 출연 중인 요리나 뷰티 프로그램에 좀 더 집중해 전문성을 키우려고 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논의됐던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광희가 식스맨에 발탁된 것은 광희는 물론 소속사 직원들도 어제 방송을 보고 알게 된 상황이다. 앞으로의 녹화 등 일정에 관해서는 얘기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희는 18일 방송된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에서 제 6의 멤버로 최종 발탁됐다. '스타킹' 녹화는 지난 13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