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소녀시대 유리와 열애를 인정한 야구선수 오승환의 연봉이 화제다.
20일 오전 한 매체는 “오승환과 유리가 지난해 11월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윤종신은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승환에 대해 “오승환 선수는 올 시즌 일본으로 이적하면서 받은 돈이 95억 원”이라며 말했다.
이어 “계약 기간 2년에 계약금 2억엔(약 18억 5000만 원), 연봉 3억엔(약 27억 7000만 원)에 인센티브 연간 5000만엔(약 4억 6000만 원)이다”고 덧붙였다.
특히 오승환은 유리와 데이트를 하면서 자신의 애마 ‘BMW X6’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승환의 애마 ‘BMW X6’도 ‘BMW SUV’ 라인업 중 최상단 가격이 책정됐다. ‘뉴 X6 xDrive30d’ 9990만 원, ‘뉴 X6 xDrive40d’ 1억 1690만 원, ‘뉴 X6 M50d’ 1억 4300만 원으로 최고 수준이다.
20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오승환의 에이전트사 스포츠인텔리전스측은 “둘의 교제는 사실이다.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