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걸그룹 오마이걸의 무대가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다.
신인그룹 오마이걸의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서 열렸다.
이날 정오 공개된 타이틀곡 '큐피드'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프로듀서인 신혁 프로듀서가 작곡했으며 히트 작사가 김이나가 작사했다.
오마이걸은 B1A4 소속사가 선보이는 8인조 신인 걸그룹으로 미미, 지호, 유아, 승희, 비니, 효정, 진아, 아린으로 구성됐다.
한편, 오마이걸의 멤버 승희는 11세 때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제2의 보아'라는 극찬을 들었고, '슈퍼스타K2'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마이걸의 쇼케이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오마이걸, 실력파 그룹이구나", "오마이걸, 노래 좋다" "오마이걸, 어렸을 때부터 유명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