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과 서현진이 닭백숙 먹방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이주승과 함께 식사하는 구대영(윤두준), 백수지(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은 옥상에서 백숙을 먹으며 첫 인사를 나눴다. 의문의 옥탑방남이었던 이주승은 30살의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고시생이었다.
이점이는 불법 주거라는 이유로 3개월을 숨어 지낸 주승의 사정을 딱하게 여겨 세입자들에게 백숙을 대접하며 친해질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들은 닭을 뜯으며 행복한 식사를 이어갔다. 구대영은 닭백숙에 잘 익은 김치를 얹고 풋고추에 쌈장을 찍어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식샤를 합시다 2'는 맛집 블로거 '구대영'과 그를 원수로 기억하는 4년차 프리랜서 작가 '백수지', 초식남 공무원 '이상우'. 입맛 다른 '세종 빌라' 1인 가구들의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