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제시, '절친' 티파니 지원사격…'하트어택' 첫 게스트 확정

입력 2015-04-20 17: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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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여성 래퍼 제시가 '절친'이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MC로 나선 새 예능 프로그램 '하트어택' 첫 방송 게스트로 확정됐다.

제시는 디자이너 권문수와 함께 오는 24일 첫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Mnet '하트어택' 게스트로 출연한다. '하트어택'은 Mnet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취향 저격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MC 티파니와 십년지기 절친인 제시, MC 이철우의 첫 콜렉션 당시 디자이너였던 권문수의 라이프스타일 스토리가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여성 래퍼 제시 [사진=OSEN]
여성 래퍼 제시 [사진=OSEN]

'하트어택'은 두 MC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코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것은 일종의 패션판 '이상형 월드컵'이라 할 수 있는 '블라인드 토너먼트' 코너.

얼굴을 가린 12명의 스타를 두고 MC와 게스트가 자신들의 취향에 맞는 스타의 패션을 고르는 것이 주 내용이다. "스타일의 완성은 취향이다"를 모토로 내세운 만큼 오로지 패션 취향만으로 1등을 차지하게 될 스타를 예측하는 재미가 쏠쏠할 전망이다.

'하트어택'은 오는 24일 오후 6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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