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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압구정백야' 박하나 "임성한 작가, 그저 따뜻한 분"

입력 2015-04-20 14: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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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박하나가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의 작가 임성한에 대해 특별한 마음을 공개했다. 박하나는 최근 '네이쳐앤바이오'와 함께 진행한 스타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화보 촬영에서 '브랜드 뉴 차밍 스킨(Brand new charming Skin)'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청순한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박하나는 흰색의 튜브톱 의상을 입고, 무결점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박하나 [사진제공=앳 스타일]
배우 박하나 [사진제공=앳 스타일]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하나는 '스타제조기' 임성한 작가에 대해 "현장에서 배우들은 '왜 그렇게 볼까' 생각한다"며 "아무래도 공식 활동을 안 하시니까 그런 것 같다"고 답했다. 덧붙여 "작가님은 그냥 따뜻하신 분"이라며 솔직한 본인의 생각을 전했다. 또 박하나는 "배우로서의 목표"를 묻는 질문에 대해선 "이제 시작했으니까 안 쉬고 일하고 싶다"며 "촬영장이 나에게는 엔도르핀이고 영양제"라고 배우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하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21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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