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MBC ‘복면가왕’ 3회 만에 10% 육박…히트작 되나

입력 2015-04-20 09: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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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 MBC ‘일밤-복면가왕’이 정규 편성으로 방송된 지 3회만에 시청률이 급상승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일밤-복면가왕’은 9.4%(이하 TNmS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편과 대비해 3%이상 오른 시청률이다.

[지나 신수지. MBC '일밤-복면가왕' 화면 캡쳐]
[지나 신수지. MBC '일밤-복면가왕' 화면 캡쳐]

‘복면가왕’의 상승세로 이 코너를 포함한 ‘일밤’ 전체 시청률도 12.2%를 기록하며 시청률 복귀를 신고했다. 두 번째 무대를 가진 ‘일밤-복면가왕’에는 가수 김종서, 이홍, 지나, 전 체조선수 신수지 등의 정체가 공개됐다. 지나는 이상한 나라의 여우라는 이름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무대의 우승자와 지난주 우승자 ‘황금락카 두통썼네’ 가왕 대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복면 속 출연자들이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미스테리 음악쇼 ‘일밤-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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