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육성재, 햄버거 먹방도 ‘훈훈’

입력 2015-04-21 08:52: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최현호 기자]‘후아유-학교2015’ 육성재의 햄버거 먹방이 공개됐다.

21일 공개된 KBS2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 김현정, 연출 백상훈 김성윤)의 사진에는 육성재가 환자복 차림으로 햄버거를 폭풍 흡입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제공=(유)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 FNC 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유)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 FNC 엔터테인먼트

극 중 세강고 최고의 시한폭탄 공태광 역으로 분할 육성재는 햄버거 한 입에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다음 주 첫 방송되는 ‘후아유-학교2015’의 한 장면으로, 그가 환자복 차림으로 햄버거를 먹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육성재는 이미 환자복을 입은 채 로프를 타고 있던 모습이 한차례 공개돼 시선을 모은 바 이다. 이에 교복보다 환자복을 더 자주 입는 육성재의 남다른 사연에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육성재는 아침 일찍 시작된 촬영 일정에도 불구하고 연신 해맑은 미소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갔다. 뿐만 아니라 공태광의 남다른 끼와 매력을 드러내는 해당 장면을 위해 햄버거를 4개나 먹는 열정으로 현장 스태프들을 감탄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육성재가 그려낼 매력만점의 공태광 캐릭터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KBS ‘학교’의 여섯 번째 시리즈인 ‘후아유-학교2015’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들을 리얼하고 섬세하게 담아낼 청춘 학원물이다. 오는 27일 밤 10시 ‘블러드’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