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얼굴뿐만 아니라 몸매 역시 중요한 미의 기준으로 자리 잡게 되면서 많은 여성들은 몸매 관리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걸맞게 몸매를 보다 날씬하고 아름답게 보이도록 하는 보정속옷, 압박스타킹 및 압박레깅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중 프리미엄 보정속옷 브랜드 '플레시크'의 압박스타킹, 압박레깅스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이면서 주문 폭주로 인해 업무 마비를 겪고 있는 수준이다.
플레시크의 압박스타킹, 압박레깅스는 발목부분인 아래쪽부터 강한 압박으로 시작해 위쪽인 허벅지 쪽으로 갈수록 서서히 약해지는 단계별 압박을 제품에 부여해 건강한 몸매보정이 가능하면서도 다리라인을 보다 날씬하고 매끄럽게 해준다. 또한 기존의 제품들과는 달리 강한 보정력을 유지하면서도 최대한 일반스타킹, 레깅스와 비슷하게 보이도록 제작되어 티나지 않는 자연스러움을 갖췄다. 이처럼 기존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여성들이 가장 원하는 부분을 제품에 담은 것이 '플레시크'가 다년간 업계선두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이다.
한편, 시중의 많은 압박스타킹은 ‘데니아가 높을수록 압박력이 강하다’라고 홍보하고 있으나 플레시크의 브랜드 매니저는 이것이 완전히 잘못된 정보라고 설명한다. 그는 “데니아는 원사의 굵기를 표시하는 단위이기 때문에 데니아가 높을수록 제품의 두께가 두꺼워질 수는 있지만 시중의 두꺼운 의류가 모두 압박력을 가지고 있지 않듯이 두께가 두껍다고 해서 압박이 강해지는 것은 아니다”라며, “ 데니아가 높을수록 압박력이 강하다고 주장하는 업체는 그 전문성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더 이상 소비자가 잘못된 정보로 인해 제품 선택에 혼란을 겪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문지식과 기술력을 갖춘 프리미엄 보정속옷 브랜드 ‘플레시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체 압박보정 강도를 나타내는 기준단위 ‘F.S.P(FLASEEK SEEKRET POINT)’를 사용하고 있으며, F.S.P 수치가 높을수록 강한 압박 보정력을 갖추고 있다(1F.S.P = 3.7hPa).
‘플레시크’의 보정속옷, 압박스타킹 및 레깅스는 현재 주문 폭주를 겪고 있어 전화상담 보다는 게시판 또는 카카오톡 상담(ID:플레시크)요청을 권장하고 있다.
따뜻한 봄을 맞아 몸매보정에 관심이 있는 여성이라면 ‘플레시크’에 주목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