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허각, 성악 발성에 ‘땀 뻘뻘’

입력 2015-04-21 23: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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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학교 다녀오겠습니다’ 허각이 생소한 성악 발성에 진땀을 흘렸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경기예술고등학교에서 다시 고등학생 시절을 보내게 된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각 이아현. 사진 =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캡처]
[허각 이아현. 사진 =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 캡처]

이날 이아현과 허각은 경기예고 정기 향상음악회에 도전했다. 허각은 “아는 오페라 가수가 있어서 구조요청을 했다”며 가사를 외우기 쉬운 ‘봄처녀’를 자신의 발표곡으로 선정해서 이아현과 본격 준비에 나섰다.

성악과 출신인 이아현은 허각을 옆에 앉혀 놓고 일대일 성악 레슨에 나섰다.

이아현은 악보를 보자마자 바로 피아노 연주를 시작했다. 그러나 가요에 익숙한 허각은 악보에 충실한 클래식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실수를 연발했다.

이에 이아현은 “왜 호흡이 이렇게 짧냐”며 전문용어를 써가며 수없이 많은 지적을 했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는 연예인이 학생들과 같은 반에서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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