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4가지쇼’ 김희철, “가수 그만두려 했다” 충격적 고백

입력 2015-04-21 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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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4가지쇼’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음이탈 사건 당시 심경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예능 프로그램 ‘4가지쇼’에서는 김희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현과 이홍기는 김희철의 가창력을 높게 평가했다.

김희철은 과거 음이탈 사건을 언급하며 “‘U’ 음이탈 이후 정말 힘들었다. 그때 이후 회사에 파트를 없애 달라고 했다. ‘Sorry Sorry’ 때는 가수를 하지 말아야 하나 생각했다”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이어 “정말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팬들도 비난을 했다. 팬들이 ‘개인 활동에 집중하는 김희철이 무대에 섰다가 다른 오빠들까지 욕 먹는다’ 했었다”고 말했다.

[김희철. 사진 = MNET 4가지쇼 방송 캡처]
[김희철. 사진 = MNET 4가지쇼 방송 캡처]

이어 김희철은 “그 기점으로 팬카페도 탈퇴했다. 이후로 인터넷 기사나 댓글을 안 읽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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