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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고고’ 하지원, ‘헉’ 소리나는 방부제 미모… 38세 맞아?

입력 2015-04-23 0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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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언니랑 고고’ 하지원의 방부제 미모가 화제다.

2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는 김지욱 PD, 배우 하지원, 전유경 씨가 참석했다.

‘언니랑 고고’에 하지원과 함께 출연한 하지원 친언니 전유경 씨는 하지원과 함께 다정히 손을 잡고 포토월에 등장했다.

특히 하지원은 올해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잡티와 주름이 없는 피부, 밀착 원피스에도 군살없는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28일 첫 방송을 앞둔 ‘언니랑 고고’는 여배우 하지원이 현지인으로서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하지원과 친언니. 사진 = OSEN]
[하지원과 친언니. 사진 = OSEN]

남프랑스로 떠난 하지원은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낸 레스토랑, 서점, 마트 등을 알려준다. 자신만의 동네 지도를 만드는 등 유쾌한 일상을 그려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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