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유소영, 애프터스쿨 탈퇴 후 루머… "루머는 루머일 뿐"

입력 2015-04-23 06: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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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bnt는 스타일난다, 주줌, 락리바이벌 등과 함께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한 유소영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유소영은 화이트 컬러의 청순함과 블랙 컬러의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줘 누리꾼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유소영은 화보 촬영 뒤 인터뷰에서 애프터스쿨 탈퇴 후 루머와 연애 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2009년 애프터스쿨 탈퇴 후 왕따설과 각종 루머들이 따라다녀 마음 고생을 했을 것 같다는 질문에 "딱히 하고 싶은 말도 없고, 변명할 것도 없다. 루머는 루머다. 몇몇 멤버는 연락처도 바뀌어서 연락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같이 만나서 얘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애프터스쿨에 뒤늦게 합류한 유이의 인기에 대해서는 "유이가 회사 들어온 지 한 달 만에 데뷔했는데 갑자기 잘 되니까 부러운 것도 엄청 컸다. 하지만 유이로 인해서 애프터스쿨이 많이 알려져서 나쁘지 않았다"고 전했다. 더불어 가희에 대해서는 "의외로 여린 면이 많고 엄마 같았다"며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유소영은 최근 열애설이 불거진 롯데 자이언츠 투수 심수창에 대해 "친한 사람들 중에 한 명이었는데 열애설이 터지고 나서 지금은 서먹한 관계"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소영은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SBS '런닝맨'을 꼽았다. "'우결'은 은혁이랑 하면 재밌을 거 같다", "'런닝맨'은 김종국과 개리"라며 관심을 나타냈다.

[배우 유소영. 사진=bnt]
[배우 유소영. 사진=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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