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손수현 이해준
손수현 이해준 열애인정, "좋은 감정으로 만남 이어가"
영화 감독 이해준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우 손수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3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이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은 몇 번의 오디션에서 마주치며 서로를 알게 됐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연인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단계로 소박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에 손수현 소속사 크리에이티브 꽃 측은 2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손수현과 이해준 감독이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해준 감독과 친하게 지낸 지는 1년여 정도 됐고, 본격적으로 연인 사이가 된 건 두 달 전부터이다"라며 "상대가 감독이다 보니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떳떳하게 잘 만나고 싶다고 잘 지켜봐 달라는 말을 전해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수현은 이화여대 한국음악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013년 빅뱅 대성의 일본 앨범 수록곡 '우타우타이노발라드'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특히 일본 여배우 '아오이 유우'를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녀의 연인 이해준 감독은 2006년 영화 감독 '천하장사 마돈나'를 통해 데뷔했으며 '김씨 표류기' '나의 독재자' 등을 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