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POP포토기획] 레이싱 모델 TOP6, '아찔한' 드레스 패션 분석

입력 2015-04-23 14: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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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성희 기자] 한국을 대표한 레이싱 모델들이 아시아 최대의 모델 축제인 ‘2015 K-모델 어워즈(K-MODEL AWARDS)’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레이싱 모델 이효영, 이지민, 이다희, 천보영, 조세희, 류지혜 등은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K-모델 어워즈’에 참석했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레이싱모델 이효영 이지민 이다희 천보영 조세희 류지혜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 레이싱모델 이효영 이지민 이다희 천보영 조세희 류지혜

‘K-모델 어워즈’는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행사 중의 하나. 한국모델협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은 한해를 빛낸 아시아 20개국 최고의 모델들과 아시아 스타 및 연예인을 대상으로 선정해 시상한다.

지난해 ‘최고의 레이싱 모델’로 꼽힌 이효영은 이날 강렬한 빨간 색상의 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이효영은 가슴골을 그대로 노출해 뭇 남성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효영
이효영

‘뚜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 이지민은 누드톤의 드레스로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켰다. 그는 몸에 달라붙는 드레스로 완벽한 S라인의 자태를 뽐냈다.

이지민
이지민

이어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다희는 기존의 섹시한 이미지를 잠시 벗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이다희
이다희

천보영 또한 청순미를 한껏 드러냈다. 하늘색의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천보영은 청순한 의상에도 가릴 수 없는 굴곡진 몸매를 자랑했다.

천보영
천보영

이날 ‘인기 레이싱 모델로’ 꼽힌 조세희는 검은색의 시스루 드레스로 섹시함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조세희는 의상 사이로 드러난 남다른 볼륨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조세희
조세희

마지막으로 쇼트커트의 헤어스타일로 중성적인 이미지를 자아낸 류지혜는 의상만큼은 이날 가장 파격적으로 입었다. 누드톤의 착시 드레스는 물론, 가슴 부분이 시원하게 뚫려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류지혜
류지혜

한편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에는 ‘K-모델 어워즈’를 비롯해 아시아 20개국의 모델, 패션, 뷰티 관련 산업의 디자이너 및 대표 브랜드의 패션쇼와 공연 등으로 구성된 비즈니스 마켓 플레이스인 ‘아시아 미(美) 페스티벌’ ‘아시아 미(美) 어워즈’ ‘아시아 모델-미 컨퍼런스’ ‘KMA글로벌오디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또 아시아 모델 어워즈 수상자로는 배우 차승원, 손호준, 임시완, 박민영, 홍종현, 걸그룹 씨스타, EXID, 아이돌그룹 슈퍼쥬니어 D&E 등 유명 스타들이 선정됐다.

이번 2015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은 KSTAR와 KBS WORLD, 아리랑 TV를 통해 전 세계 180여 개국에 방송된다.

[사진=송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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