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국세청 홍보대사 송승헌-윤아 위촉 "성실납세자+사회공헌 참여"

입력 2015-04-23 19:00:04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국세청 홍보대사

배우 송승헌과 걸 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2015 국세청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국세청은 23일 "'납세자의 날'에서 모범 납세자로 선정된 송승헌과 윤아를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국세청
사진제공=국세청

국세청 관계자는 "이들은 성실 납세자일 뿐만 아니라 꾸준한 기부 활동으로 사회공헌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세청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송승헌과 윤아는 지난달 3일 성실 납세로 제 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2년간 홍보포스터 모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국세청 홍보대사 송승헌 윤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국세청 홍보대사 송승헌 윤아, 대단하다" "국세청 홍보대사 송승헌 윤아, 멋지다" "국세청 홍보대사 송승헌 윤아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