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에... 조카 백옥담 행보는? '궁금'

입력 2015-04-23 21:47:3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임성한 작가가 은퇴 소식을 전한 가운데 조카이자 배우 백옥담의 행보가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임 작가 매니지먼트 담당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임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압구정 백야' 집필을 시작할 때부터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썼다"며 "특별한 계기가 있거나 건강상의 문제는 아니다. 앞으로 어떻게 할지 계획이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호열 대표는 "백옥담은 임성한 작가의 은퇴와 상관없이 배우 활동을 계속해나갈 것이다. 이후 다른 작품에도 출연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백옥담.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백옥담. 사진=MBC '압구정 백야' 방송화면 캡처]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