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홀한 이웃’ 박탐희, 촬영장 빛내는 청초한 미모

입력 2015-04-24 09: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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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박탐희가 초근접 사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MGB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에는 박탐희가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두 장의 셀피를 게재했다.

박탐희. 사진=MGB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박탐희. 사진=MGB 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공개된 사진 속 박탐희는 막 찍은 듯한 셀프사진에 빅 클로즈업에도 불구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무결점 도자기 피부와 눈부신 방부제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현재 SBS 아침드라마 ‘황홀한 이웃’에서 악녀 최이경 역으로 열연중인 그가 사진 속에선 악녀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청초한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한편 열정적인 뮤지컬 스타 최이경 역으로 남편을 지키기 위해 점점 더 악녀로 변모해가는 그의 연기변신이 매회 관심을 부르는 ‘황홀한 이웃’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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