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기차 여행을 콘셉트로 한 이색 공연 ‘2015 어쿠스틱 트레인 콘서트’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대박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2015 어쿠스틱 트레인 콘서트’는 소극장에서 열리는 어쿠스틱 콘서트로 기차 여행을 연상시키는 무대 연출과 콘서트 구성 안에서 7팀의 감성 뮤지션들이 릴레이로 공연을 펼친다. 기차에서 자유롭게 연주하는 느낌의 리얼 어쿠스틱 사운드로 공연이 전개되며, 기차 한 칸 사이즈의 계단식 소극장에서 관객과 진하게 호흡한다.
‘어쿠스틱 트레인’에서 받을 수 있는 선물은 다양하다. 우선 공연 관객 모두에게 다섯가지 아름다운 우리 한방차 카페 ‘오가.다’에서 제공하는 차교환권, 몸매를 디자인 하는 ‘미에로 화이바’ 등이 준비돼 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인온아트센터에서 제공하는 ‘자연을 담은 찻잔 세트’도 마련됐다.
찻잔 선물 이벤트는 5월 5일 어린이날, 5월 8일 어버이날, 5월 15일 스승의날에 진행된다. 유리상자가 출연하는 5월 5일에는 19세 이하 자녀 동반 관객 모두에게 증정하며, 에코브릿지가 출연하는 5월 8일에는 자녀가 있는 부부에게 가족사진 확인 후 찻잔를 증정한다. 김정균이 출연하는 5월 15일에는 유, 초, 중, 고 교직 근무자 및 학원 강사를 포함 모든 선생님 관객에게 역시 찻잔 1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모든 공연 중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아티스트 소장품, 사인 CD등 여러 선물을 나누어 줄 예정이다.
‘어쿠스틱 트레인 콘서트’는 5월 5일 어린이날에 시작해 5월 17일까지 매일 이어진다. 평일 8시, 토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공휴일은 6시에 열린다. 공연을 이끌어 갈 일곱 팀은 유리상자(5월 5일~5월 7일), 에코브릿지(5월 8일), 서영은(5월 9일~10일), 치즈(5월 12일), 로큰롤라디오(5월 13일), 김정균(5월 15일), 소심한 오빠들(5월 16일, 5월 17일)이다.
공연 장소는 150석 규모의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이며, 하나프리티켓과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