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인디밴드 옥탑방 작업실이 첫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옥탑방 작업실은 25일 오후 9시 45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 시즌6’에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옥탑방 작업실 소속사 펀팩토리는 “옥탑방 작업실이 데뷔 후 첫 예능을 ‘SNL 코리아 시즌6’로 시작하게 됐다. 게스트로 출연해 이번 주 호스트인 레이먼 킴, 샘킴, 홍석천 중 한 명과 콩트로 호흡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옥탑방 작업실은 신원호 PD, 김석현 국장, 김유곤 PD 등의 응원을 받은 데뷔 티더를 공개했으며, 지난 21일 소녀시대 써니와 입을 맞춘 ‘심쿵주의보’로 데뷔했다. 특히 ‘심쿵주의보’는 소녀시대 써니와 옥탑방 작업실의 달달한 목소리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조회 수 14만 이상을 기록하며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