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롤챔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 평소엔 청순 그 자체

입력 2015-04-25 00: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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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롤챔스 여신' 조은정 아나운서가 '롤챔스 결승전'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17일 조은정은 자신의 SNS를 통해 "1, 2경기 결과는 알려드리고 싶지만 스포일러가 될까 봐 참을게요. 얼른 롤챔스 본방 사수 오세요. 조금 이따 만나요"라며 글과 사진을 올렸다.

24일 조은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롤챔스 플레이오프 보고 계시죠? 과연 결승전에 누가 올라갈까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조은정 아나운서는 새하얀 원피스를 입은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조은정 아나운서는 브이 포즈를 취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은정 아나운서는 올해 22세로 이화여대 무용과 휴학 중이다. 그는 지난 롤 월드챔피언십 현장 진행으로 데뷔할 당시 해외 선수들과 유창한 영어 인터뷰를 진행해 게임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날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는 SK텔레콤 T1과 CJ 엔투스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시즌 플레이오프'를 펼쳤다.

[아나운서 조은정. 사진=조은정 SNS]
[아나운서 조은정. 사진=조은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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