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JYP와 엠넷이 함께 선보이는 신인 걸 그룹 프로젝트 식스틴의 11번째 주인공 채령이 공개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4일 오후 4시 ‘식스틴’ 공식 페이스북, 트위터와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11번째 멤버 채령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채령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3’에서 언니 채연과 함께 뛰어난 춤 실력으로 눈도장을 찍었던 바 있다.
영상 속 채령은 상큼한 미소와 함께 애교 가득한 표정을 선보이며 물오른 청순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자신의 이름을 이행시로 ‘채소를 먹으면 영해진다’라는 재치 있는 답변으로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식스틴’은 Mnet과 JYP의 신인 걸그룹 후보생 7명과 이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통해 데뷔 멤버를 결정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원더걸스, 미쓰에이에 이어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 그룹의 탄생 무대로 차별화된 평가로 스타성을 갖춘 멤버를 탄생시킬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