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두근두근 인도, 규현 코골이에 종현 "이갈이한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입력 2015-04-26 00:00:07
    • 복사완료!

두근두근 인도 규현 두근두근 인도 규현 두근두근 인도 규현
두근두근 인도 규현 두근두근 인도 규현 두근두근 인도 규현

[헤럴드POP = 송아란 기자]두근두근 인도 규현

두근두근 인도, 규현 코골이에 "이갈이한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두근두근 인도 규현의 코골이가 눈길을 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에서는 인도로 간 규현, 성규, 종현, 민호, 수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규는 규현의 코골이에 시달려 잠을 제대로 못자 몹시 피곤한 모습을 보였다. 규현은 성규에 "컨디션이 더 안 좋아 보인다"고 말했고 성규는 "인도가 날 이렇게 만들었다. 코골이 테러를 당했다"고 말했다.

이에 종현이 "이갈이한 제가 할 말은 아니지만 규현이 형 코골이는 폭탄이 터지는 줄 알았다"며 "전쟁 나는 줄 알았다"고 규현의 코골이에 혀를 내둘렀다.

성규는 규현에게 진지한 표정을 짓고 "형, 그냥 (코골이) 수술 받으세요"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종현도 "장난이 아니다. 따라할 수도 없다"고 밝혀 규현을 당황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