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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 궁금증 폭발…누리꾼 '진짜 루나일까'

입력 2015-05-05 00: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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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소감을 밝히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MC 김성주는 "3대 복면가왕에 도전하는 소감이 어떤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이에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3대 가왕이라는 건 정말 영광스럽다. 이 가면이 사람을 괴롭게 한다. 이 가면 때문에 숨이 안 쉬어진다"고 말했다.

또 김구라는 "가족은 (정체를) 아냐"고 질문했고,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저희 엄마도 모르시기 때문에 입이 근질거린다. 정말 자랑하고 싶다. 제가 입이 가벼운 편이라 얘기하고 싶은데 참고 있다"고 밝혔다.

3대 복면가왕에 도전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에 대해 누리꾼들은 가수 유미, 진주, 배다해를 언급하고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손톱 색깔, 새끼손가락 모양, 다리 모양 등이 일치한다는 것을 근거로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에프엑스 멤버 루나가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걸그룹 f(X) 루나.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루나 인스타그램]
[황금락카 두통썼네. 걸그룹 f(X) 루나.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루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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