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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에 인내심 한계 다다른 누리꾼…폭발 직전

입력 2015-05-05 0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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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복면가왕' 3대 복면가왕에 도전하는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소감 밝혔다.

MC 김성주는 황금락카 두통썼네에게 "3대 복면가왕에 도전하는 소감이 어떤지 궁금하다"라고 물었다.

이에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3대 가왕이라는 건 정말 영광스럽다. 이 가면이 사람을 괴롭게 한다. 이 가면 때문에 숨이 안 쉬어진다"고 말했다.

김구라가 "가족은 (정체를) 아냐"고 묻자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저희 엄마도 모르시기 때문에 입이 근질거린다. 정말 자랑하고 싶다. 제가 입이 가벼운 편이라 얘기하고 싶은데 참고 있다"고 밝혔다.

황금락카 두통썼네 [사진 =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쳐]
황금락카 두통썼네 [사진 = MBC '일밤-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쳐]

많은 누리꾼은 손가락 모양과 네일아트로 에프엑스 멤버 루나라고 추측했지만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른 많은 누리꾼들은 "정체를 밝혀달라"며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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