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올 누드’ 잔다던 정주리, 결혼 발표 “남편 좋겠네”

입력 2015-05-06 00: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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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개그우먼 정주리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19금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주리는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코골이를 자주 하는 편이냐”는 질문에 “나는 코를 고는 사람과 절대 못 자는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이어 “난 너무 예민해서 평소에 올 누드로 잔다. 상의가 돌아가면 잠에서 깬다”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개그우먼 정주리. 사진=OSEN]
[개그우먼 정주리. 사진=OSEN]

정주리는 오는 31일 서울 종로 AW컨벤션센터에서 1살 연하의 일반인과 7년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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