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투모로우랜드’(감독 브래드 버드)가 5월 28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최초로 공개했다.
‘투모로우랜드’는 오직 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세계 ‘투모로우랜드’를 배경으로, 세상에 등 돌린 채 은둔하는 발명가 프랭크(조지 클루니 분), 호기심 많은 소녀 케이시(브릿 로버트슨 분), 그리고 ‘투모로우랜드’의 권력자 데이비드(휴 로리 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드넓은 밀밭 한 가운데에서 상공을 바라보는 프랭크와 한 소년의 모습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인물 너머,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이를 자랑하는 독특한 첨단 비주얼의 ‘투모로우랜드’의 웅장한 모습은 과연 선택 받은 자만이 들어갈 수 있는 미래세계가 어떤 곳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선사하는 올 봄 최고의 어드벤처 ‘투모로우랜드’는 관객들에게 상상, 그 이상의 판타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투모로우랜드’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브래드 버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조지 클루니, 휴 로리, 브릿 로버트슨, 래피 캐시디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