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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항의 대금그라피’, 실력파 뮤지션 안중재·이원석 참여…기대감↑

입력 2015-05-06 08: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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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항의 대금그라피 [사진제공=힐링아트센터]
이주항의 대금그라피 [사진제공=힐링아트센터]

[헤럴드POP=윤성희 기자]이주항의 대금그라피에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 이목을 끌고 있다. ‘이주항의 대금그라피’ 공연 관계자는 6일 “오는 31일 사진과 국악의 콜라보레이션을 주제로 꾸며질 ‘이주항의 대금그라피’ 공연에 실력파 뮤지션 안중재, 이원석이 참여해 활기와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기타리스트 안중재가 공연 게스트로 참여해 이주항과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퍼커션에 이원석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할 예정”이라고 공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안중재는 이미 이효리, 김건모, 버스커버스커, 씨스타 등 많은 가수의 앨범과 공연에 참여해 실력 있는 기타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이주항의 대금그라피’ 공연에 참여해 이주항과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이효리, 버스커버스커, 허니지의 밴드마스터로 활동 했으며 현재 호서예전 외래교수를 맡고 있는 이원석이 퍼커션으로 참여해 함께 할 예정이다. ‘이주항의 대금그라피’는 창작국악과 사진의 만남을 주제로 무대에서 사진 작품과 국악을 동시에 감상 할 수 있는 신선한 콜라보레이션 공연이며, 사진작가 이상인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주항의 대금그라피’는 오는 31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개최되며, 공연티켓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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