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육성재, 김소현 수호천사 될까?

입력 2015-04-28 15: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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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현호 기자]‘후아유-학교2015’ 육성재의 매력이 안방 여심을 공략한다.

육성재가 28일 밤 방송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극본 김민정 김현정, 연출 백상훈 김성윤)에서 첫 등장해 예사롭지 않은 존재감을 발산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 FNC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유) 학교2015 문화산업전문회사, FNC엔터테인먼트

지난 27일 방송에서는 개인사유로 수학여행에 참석하지 못한 태광(육성재 분)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궁금증을 높였다. 이에 2회 방송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그의 모습에 여심을 술렁이게 하는 상황. 무엇보다 극 중 공태광 캐릭터는 어디에도 볼 수 없었던 시한폭탄 매력의 소유자임을 예고한 만큼 그가 선사할 활약에 더욱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1회 말미 공개된 2회 예고편에서는 은별(김소현 분)로 살아가게 된 은비(김소현 분)의 모습들이 그려졌다. 그런 은비를 위한 태광의 든든한 지원사격이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관심을 집중케 하고 있다.

‘후아유-학교2015’의 한 관계자는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공태광은 오늘 방송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극의 활력을 돋울 예정”이라며 “은별이가 된 은비의 수호천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의문의 남자와 다투는 은별의 모습을 목격한 시진(이초희 분)의 놀란 얼굴이 전파를 탔다. 이에 과연 그가 목격한 사건의 전말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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