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윤소희 카이스트
배우 윤소희가 카이스트 기숙사 생활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배우 윤소희, 남지현, 아나운서 신아영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희는 셀프카메라를 통해 모교 카이스트를 방문하고, 학교 생활을 공개했다. 윤소희는 "우리 학교는 등록금 면제제도가 있다. 일정수준의 성적을 내면 등록금을 안 내도 된다"고 전했다.
이어 윤소희는 "국가 장학금이라 해서 매월 13만원의 용돈이 나왔다. 학생에겐 큰돈이다"라며 "우리 학교는 전과도 쉽다"고 덧붙였다.
또한 윤소희는 카이스트 기숙사 생활도 공개했다. 윤소희는 "수업을 많이 빠진 탓에 독학으로 진도를 따라가고 있다"공부에 열중했다. 특히 책상 앞에 앉아, 청순한 민낯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