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이동국 전파낭비
이동국 전파낭비 발언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동국 전파낭비 발언은 어린이날 프로야구 중계를 우선시하는 방송사들을 겨냥한 것으로, 지난 5일 프로축구는 3경기가 열렸지만 단 한 경기도 TV로 중계되지 않았다.
이동국은 5일 자신의 SNS에 "어린이날 축구 보고 싶은 어린이들은 어떡하라고"라는 글과 함께 프로야구 한화와 KT의 경기를 5개 방송 채널이 중복으로 중계하는 사진을 올렸다.
이동국 전파낭비 발언에 네티즌들은 "이동국전파낭비, 맞는 말이네" "이동국 전파낭비, 파이팅" "이동국 전파낭비, 정말이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