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제주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가 제주도에서 '흑돼지 먹방'을 펼쳤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77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이휘재 추성훈 송일국 엄태웅 가족의 세 번째 제주도 여행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송일국네 삼둥이는 제주도의 한 흑돼지 식당을 찾아 먹방을 펼쳤다. "이모님 맘마주세요"라는 예쁜 유행어를 남긴 민국이 대신, 이번에는 삼둥이 첫째 대한이가 "이모님 돼지주세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민국은 귤과 전복 그리고 흑돼지가 익어가는 불판을 마치 눈빛으로 익힐 기세로 강렬하게 바라봐 웃음을 선사했다. 이밖에도 삼둥이는 아버지 송일국이 사준 흑돼지와 구운 귤을 맛있게 먹으며 제주도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삼둥이의 제주도 흑돼지 먹방이 펼쳐지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77회는 1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제주도 소식에 네티즌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제주도,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제주도, 오늘도 본방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