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국내 최대 아울렛 단지 ‘퍼스트빌리지’가 지난 12일 오후 SBS 생방송투데이에서 1만원으로 가능한 알뜰쇼핑지로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는 ‘10000원으로 모자, 상의, 하의까지 구입하고 잔돈을 남기라’는 미션을 받고 매장을 직접 돌아보며 티셔츠와 스커트에 페도라 모자까지 구입했다. 리포터는 실제 이 아이템들을 8430원에 구입했으며 구입한 상품들을 직접 입어보고 미션성공에 대해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퍼스트빌리지(www.1stvillage.com)는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 문화 복합 아울렛 단지로 200여개 이상의 국내외 모든 브랜드를 갖춘 넓고 쾌적한 쇼핑 공간과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아웃도어빌리지’다. 특히 최근 범람하고 있는 아울렛 쇼핑장소중 단연 돋보이는 곳이라는 평가다.
특히 알뜰쇼핑과 함께 이국적 정취를 느끼며 식사와 휴식을 할 수 있는 ‘프랑스빌리지’가 있어 가족, 연인들의 쇼핑과 함께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도 제격이다. 프랑스의 시골마을을 연상하게 만드는 ‘프랑스빌리지’는 특색 있고 맛있는 먹거리와 함께 주말에는 옆 소무대에서 펼쳐지는 야외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쇼핑 뿐 아니라 나들이, 데이트 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퍼스트빌리지 관계자는 “주말 쇼핑이나 나들이 장소를 고민하고 있다면 ‘퍼스트빌리지’를 찾기를 추천한다”며 “퍼스트빌리지를 방문한다면 연중 90~70% 할인하는 초저가 알뜰쇼핑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요즘같이 나들이나 야외활동하기 좋은 계절에 가족이나 연인들에게 기억에 남을 만한 좋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