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 이하 ‘어벤져스2’)이 개봉 20일째 9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2’는 지난 12일 하루 전국 1183개 스크린에서 7만 359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23일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952만 4858명이다.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같은 날 ‘차이나타운’은 510개 스크린에서 4만 938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0만 3891명. 이어 ‘연애의 맛’은 384개 스크린에서 1만 9351명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16만 3749명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