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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 하니, 역주행 신화 썼는데 수입은 ‘0원’

입력 2015-05-13 23: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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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솔지 하니

‘위 아래’ 역주행과 ‘아예’로 인기몰이 중인 EXID 솔지와 하니가 수입에 대해 털어놨다.

두 사람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솔지 하니에게 “EXID ‘위아래’와 ‘아예’가 인기를 많이 얻었는데, 수입은 늘었냐”고 물었다.

이에 솔지는 “아직 우리 손에 들어온 수입이 없다. 몇 년 동안 쓴 돈이 많다”고 말했고, 하니도 “조만간 정산을 다시 하면 아마도 수입이 플러스 되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걸그룹 EXID 하니 솔지. [사진=OSEN]
걸그룹 EXID 하니 솔지. [사진=OSEN]

솔지 하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솔지 하니, 아이돌이 경비가 많이 나가지” “솔지 하니, 금방 플러스로 돌아설까” “솔지 하니, 얼마나 받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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