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컬투쇼 박진영, 과거 컬투쇼 방송에 지각하자 정찬우 "공기 반, 눈 반이었냐?"

입력 2015-05-06 00:01:04
    • 복사완료!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 = 이상범 기자]가수 박진영이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한 사실이 시선을 끌었다.

박진영은 12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영은 생방송이 시작됐음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DJ 정찬우와 김태균은 "박진영 씨가 원래 늦는 분이 아닌데 천재지변 때문인 것 같다"며 청취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후 몇 분 지나지 않아 박진영이 스튜디오로 뛰어 들어왔다. 그는 들어오자마자 "죄송하다. 눈이 너무 많이 와서 차들이 다 기어가고 있다. 여기까지 오는데도 한 시간이 넘게 걸렸다"며 사과했다.

이에 DJ 정찬우는 박진영에게 "공기 반, 눈 반이었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근 박진영은 컬투쇼에 다시 출연해 최근 근황과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컬투쇼 박진영 모습에 "컬투쇼 박진영, 아직도 인기많은듯" "컬투쇼 박진영, 신곡 최고다" "컬투쇼 박진영, 재미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