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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어린이날 맞아 1억원 쾌척…통큰 기부

입력 2015-05-05 20: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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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가수 아이유(22)가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4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두고 가수 아이유가 국내 빈곤가정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국내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도시락 배달, 교육 등을 지원하는 복지 기관이다.

아이유가 지원한 기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한부모 및 조손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국내 소외계층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 [사진 = OSEN]
아이유. [사진 = OSEN]

아이유는 후원금을 전달하며 “보통의 가정 아이들은 어린이날을 맞아 부모님과 행복한 가족여행을 다니거나 평소 갖고 싶었던 선물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데 그럴 수 없는 형편에 처한 아이들이 있다고 들었다. 그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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