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크라임씬 시우민
'크라임씬2' 시우민과 걸그룹 EXID 하니의 썸이 화제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크라임씬2’에서는 출연진들이 초호화 크루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을 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니는 크루즈 승무원 ‘하 승무원’으로, 시우민은 재즈바 매니저 ‘시 매니저’ 역할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하니는 시우민과 함께 피해자 유기환에 대한 불만을 공유하며 가까워졌다. 하지만 하니는 시우민이 피해자 유기환과 함께 마약 밀매를 했던 사실을 알게돼 배신감을 느꼈다.
이에 하니가 “나랑 같이 욕했으면서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묻자 시우민은 “그러면서 내가 너랑 썸 탔잖아”라고 폭탄 돌직구를 날렸고, 하니는 시우민의 말에 당황하며 “그런 말 하지마요”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크라임씬2’ 6회는 1.7%(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 가구 제외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