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헤린 인턴기자]‘영재발굴단’ 최정문
‘영재발굴단’에 출연한 멘사 출신 최정문의 과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무엇이든 외우는 12세 암기왕 임찬열과 멘사출신 방송인 최정문이 암기력 대결을 펼쳤다. 이날 최정문은 암기대결에서 숫자와 모양까지 완벽하게 52개의 카드를 외워 주목을 받았다.
또 최정문은 멘사출신 서울대생으로 과거 천재 송유근 군과 영재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개그맨 서경석과 최영주 SBS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영재 대격돌’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송유근 군과 전국 과학고 영재들이 과학 퀴즈 대결을 펼친 것.
당시 송유근 군은 2004년 만 6세의 나이에 초등학교 6학년으로 입학하고 2006년 최연소 대학생으로 인하대 자연과학계열에 입학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정문은 과학고 대표로서 최연소 수학 과외교사 타이틀로 눈길을 끌었다.
최정문은 2012년 걸그룹 티너스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서울대 공대를 졸업했으며 국내 최연소 멘사 회원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