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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브레인' 윤소희, 아찔한 한뼘 바지 사이로…

입력 2015-05-06 20: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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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배우 윤소희가 '뇌섹녀'에 이어 청순한 모습을 공개했다.

6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측은 윤소희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희는 웨이브 진갈색 머리스타일, 하늘색 셔츠, 흰색 숏팬츠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자전거를 타고 뒤를 돌아보며 누군가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소희는 극 중 지은호(본명 박현수, 주진모 백성현 주니어)가 20년 세월동안 잊지 못하는 첫사랑 지은동의 20대 시절을 연기한다.

드라마 관계자는 "윤소희는 현수의 첫사랑 은동 캐릭터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가진 배우다. 맑은 눈동자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닌 20대 은동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다. 깊이감 있는 감정 연기 역시 대단해 보는 사람들이 다 설렐 정도다. 10대를 지나 20대에 다시 피어오른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해낼 윤소희에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윤소희 [사진 = JTBC 제공]
윤소희 [사진 = JTBC 제공]

'사랑하는 은동아'는 '순정에 반하다'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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