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썸남썸녀' 선우선, 관처럼 생긴 침대 충격 "참 좋다"

입력 2015-05-06 00: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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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썸남썸녀' 선우선이 관처럼 생긴 침대를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 2회에서는 배우 선우선과 김지훈, 김정난이 함께 선우선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 구경에 나선 이들은 흡사 관처럼 생긴 나무 상자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이에 선우선은 "편백나무로 된 침대"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지훈은 "임종 체험 하는거냐"고 놀렸다. 이에 선우선은 침대에 누워 "나무향을 맡으면서 자면 참 좋다"고 말했다. 선우선의 취향을 본 김지훈은 "남자가 없는 이유를 알 것 같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선우선. 사진=SBS '썸남썸녀'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선우선. 사진=SBS '썸남썸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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