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썸남썸녀' 선우선이 관처럼 생긴 침대를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
5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 2회에서는 배우 선우선과 김지훈, 김정난이 함께 선우선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 구경에 나선 이들은 흡사 관처럼 생긴 나무 상자의 정체를 궁금해했다. 이에 선우선은 "편백나무로 된 침대"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지훈은 "임종 체험 하는거냐"고 놀렸다. 이에 선우선은 침대에 누워 "나무향을 맡으면서 자면 참 좋다"고 말했다. 선우선의 취향을 본 김지훈은 "남자가 없는 이유를 알 것 같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