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식스틴' 정연, 알고보니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친동생

입력 2015-05-06 16:24:3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식스틴

‘식스틴’ 정연이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 중인 배우 공승연의 친동생으로 밝혀졌다.

5일 첫 방송된 Mnet ‘식스틴’(SIXTEEN)에서는 나연, 사나, 다현, 쯔위, 채영, 소미, 지원, 모모, 은서, 미나, 채령, 민영, 지효, 나띠, 채연, 정연이 출연해 JYP의 걸그룹 데뷔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벌였다.

[식스틴 정연, 배우 공승연. 사진=공승연 페이스북]
[식스틴 정연, 배우 공승연. 사진=공승연 페이스북]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자작곡, 태권도, 발레, 색소폰 등 자신들이 가진 특기를 매력으로 발산하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 중 색소폰을 연주한 정연은 방송 직 후 단숨에 화제가 됐다.

배우 공승연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정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자매임을 밝혔기 때문.

공승연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JYP 식스틴 16번째 멤버 유.정.연! 이 언니가 격하게 아끼고 응원한다! 아자아자”라는 응원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과 공승연은 다정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머금고 우월한 자매의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닮은 듯 다른 매력을 소유한 두 사람의 미모가 이목을 끌었다.

‘식스틴’은 JYP의 차세대 걸그룹 후보생 7명과 그들의 자리를 쟁취하려는 연습생 9명의 대결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엠넷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