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해피투게더' 곽정은, 8세 연하 남친 녹화장까지 데려와...

입력 2015-05-15 09:26:5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해피투게더' 곽정은

'해피투게더' 곽정은이 8세 연하 남자친구를 사로잡은 비법을 전수했다.

'해피투게더' 곽정은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곽정은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곽정은은 14일 밤 방송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현재 8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해피투게더' 곽정은은 열애 비결에 대해 "난 예쁘지 않았기 때문에 스무살 때부터 훅 치고 들어갈 수 있는 한방이 필요한 사람이었다"라며 "남자에게 내가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써야 한다"고 털어놨다.

이날 '해피투게더' 곽정은은 남자의 혈자리를 짚어주는 스킨십과 핸드크림을 바르는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MC들은 곽정은에게 "녹화장까지 남자친구와 함께 왔다고 들었다"고 언급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