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앵그리맘' 김희선, 윤예주 살해 동영상 손에 넣어 '오열'

입력 2015-05-06 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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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앵그리맘' 김희선이 윤예주를 죽인 범인이 김태훈이라는 증거를 손에 넣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에서는 오아란(김유정)이 죽은 진이경(윤예주)의 휴대폰에서 동영상을 발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아란의 폰으로 진이경의 전화가 오고 같이 있던 진이경의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건 사람은 경찰이었고 오아란은 어른들과 경찰서로 향했다. 경찰은 고복동(지수)의 휴대폰을 건넸고 확인한 결과 휴대폰 안에는 진이경의 유심칩이 들어있었다. 특히 그들은 진이경이 죽기 전 남긴 동영상을 발견했고 이를 본 진이경 어머니는 오열했다. '앵그리맘'은 과거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현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맞서나가는 드라마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앵그리맘'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앵그리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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