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 이하 ‘어벤져스2’)이 어린이날 하루 71만여 명을 동원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2’는 지난 5일 하루 전국 1600개 스크린에서 71만 2384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래 누적 관객 수는 833만 2662명이다.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전편 ‘어벤져스’의 707만 명 기록을 넘고 800만 관객도 돌파한 ‘어벤져스2’가 과연 얼마나 더 관객을 끌어 모을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같은 날 ‘차이나타운’은 542개 스크린에서 13만 478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85만 9567명. 이어 ‘다이노 타임’이 430개 스크린에서 7만 6405명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 18만 7164명을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