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택시' 이현지, 망사스타킹 신고 '아찔'

입력 2015-05-07 00: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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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택시'에 출연한 모델 이현지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섹시스타 이현지가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현지는 "몸매 사이즈가 어떻게 되냐?"는 이영자의 물음에 "정확히 잘 모르겠는데 내 가슴이 엄청나게 큰 건 아니다. 33~34인치 사이"라고 말했다.

가수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이현지는 "허리는 24인치다"라며 "솔직히 엉덩이가 박진영 씨도 어감 때문에 34인치라고 한 거다. 내 원래 엉덩이 사이즈는 36인치다"라고 고백했다.

이현지는 지난 2013년 잡지 맥심과 함께한 화보에서도 섹시 매력을 드러냈다. 귀여운 머리띠를 쓰고 망사스타킹을 신은 채 섹시한 동작을 취했다.

[이현지. 사진제공=맥심]
[이현지. 사진제공=맥심]

이현지는 지난 2013년 미스 맥심 콘테스트에서 4강에 올랐다. 맥주 광고, 넷마블 온라인 화보 모델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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