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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딸 윤소희, 키 168에 몸무게 48인 비결? "하루 종일 굶어"

입력 2015-05-06 21: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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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배우 윤소희가 자신의 몸매 비결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4년 1월 윤소희는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의 화보 촬영에서 '먹방 고충'을 말한 바 있다.

당시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소희는 "먹는 장면이 주를 이루는 드라마를 촬영하다 보니 몸매 관리가 이만저만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최대한 복스럽고 맛있게 먹는 모습을 담기 위해 촬영 전에는 하루 종일 굶는 날도 있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윤소희는 이날 화보 촬영 당시에도 식사를 거른 채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윤소희. 사진='인스타일' 화보]
[배우 윤소희. 사진='인스타일'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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