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세훈이 팬을 보고 도망갔다.
7일 방송된 네이버 TV캐스트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에서는 세훈이 사생팬과 마주치고 도망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세훈은 숙소 근처에서 옆집에 사는 친구 광수(장유상)를 만나 반갑게 인사를 하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엑소의 사생팬 여고생 세 명이 세훈을 알아보고 달려왔고 여고생을 본 세훈은 광수의 손을 잡고 함께 도망쳤다.
이후 광수가 “왜 이렇게 도망가는 거냐”고 묻자, 세훈은 “숙소가 근처인 거 알려지면 이사 가야 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는 연애를 드라마로만 배운 모태 솔로 홍조녀 연희(문가영)의 옆집에 엑소가 이사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