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밴드 피아, 7월 4일 '홈커밍'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연다

입력 2015-05-18 15:22:52
    • 복사완료!

[헤럴드POP=남안우 기자]밴드 피아가 단독 콘서트를 연다.

피아는 오는 7월 4일 서울 서교동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새 앨범 ‘홈커밍(HOME COMING)’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7월 4일 새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여는 밴드 피아. 사진제공 = 윈원 엔터]
[오는 7월 4일 새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여는 밴드 피아. 사진제공 = 윈원 엔터]

피아는 단독 콘서트에서 6집 앨범 수록 전곡을 라이브 무대로 꾸밀 예정이다. 때문에 피아는 무대 디자인, 조명 등 무대 연출에도 큰 공을 들였다.

이와 관련 피아의 소속사 윈원 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악적 이미지를 시각화 해 라이브의 감동을 두 배로 전하며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모두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피아의 콘서트 예매는 오는 26일 오후 2시부터 하나프리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02-338-0950.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